[이데일리 김세형 기자]텔코웨어(078000)는 지난해 최대주주인 금한태 대표이사 사장에 8억85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급여 5억8000만원에 성과금 3억원이 지급됐다.
금한태 사장은 금진호 전 상공부장관의 장남이며 노태우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옥숙 여사의 외조카다.
2013 등기이사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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