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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숍에서는 본부별 단기 혁신과제 추진전략 발표와 주요 현안공유, 2026년 경여수지 목표달성 현황 점검 등이 이뤄졌다.
2021년 조합이 도입한 해당 프로젝트는 조합원 편익 제고, 조합 업무 혁신뿐만 아니라 AI와 디지털 전환, 새로운 가치 창출 등 4대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단기 추진 가능한 과제를 선정해 빠르게 실행하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고 ‘디지털 금융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게 조합의 설명이다. 본부별 90일 이내 달성할 수 있는 단기 혁신과제를 통해 비효율적으로 처리됐던 업무들이 AI와 디지털을 기반으로 전환될 방침이다.
경영수지 달성 현황 점검에서는 모니터링 결과와 경비 절감 실적이 논의됐다. 지난 7월 기준 누적 당기순이익과 경비 예산 절감액 모두 당초 수립했던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이사장은 “혁신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 전반의 비효율을 과감히 걷어내고 AI.디지털 기반의 업무 전환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시대적 변화에 맞춘 과감한 혁신으로 업계를 선도하는‘디지털 금융혁신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