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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는 24일 대구서 다섯 번째 타운홀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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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서 기자I 2025.10.21 09:30:07

대구 시민 200명 참석…“‘AI 로봇 수도 조성’ 등 혁신 정책 모색”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일 대구광역시에서 다섯 번째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및 균형발전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경기 고양시 일산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인사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이 대통령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첨단기술 융합 메디시티 실현, 인공지능(AI) 로봇 수도 조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도시 구축,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 정책 등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여러분의 이야기가 정책이 되고, 정책이 다시 삶을 바꾸는 선순환을 만들어가겠다”며 행사 참여를 독려했다.

다만, 행사 특성상 대구시민 200명만 참석할 수 있어 사전 신청과 추첨 등을 통해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늘(21일) 오전 9시부터 22일 2시까지 이 대통령의 페이스북을 게재된 네이버폼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행사 시간과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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