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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지별 일정에 따라 분양 예정, 분양 임박, 청약 중 등으로 구분해 이용자가 분양 현황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엔 청약 단지를 확인하려면 단지명 검색이나 지도 탐색 과정을 거쳐야 했으나 이러한 과정이 필요없게 됐다.
단지 세부 페이지에선 세대수, 타입별 분양가, 청약 일정, 청약 경쟁률, 학군 정보 등 실질적인 의사 결정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특히 계약 취소나 미계약으로 발생한 잔여 가구를 최초 분양가에 공급하는 방식의 무순위 청약 전용 메뉴도 마련했다. 무순위 청약 단지는 진행 일정 순으로 정리해 제공되며 ‘청약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으로 연결된다.
직방 앱에선 ‘분양 지도 보기’ 기능을 통해 단지 위치와 주변 교통·생활 편의시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단지 선택에 유용하다. 호갱노노 앱은 ‘분양 결과’ 메뉴에서 청약 경쟁률, 미달 여부, 당첨 가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안성우 직방 대표는 “아파트 분양에 대한 관심은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에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누구나 직방과 호갱노노 분양 메뉴를 통해 청약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하고 신청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