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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거래소는 주가조작, 불법 공매도 등 불공정거래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시장감시본부를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 고문은 한국거래소 시장감시본부에서 수행한 불공정거래 관련 시장감시, 심리, 감리, 불법공매도 적출기준 및 적발시스템 구축 등의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태평양 금융그룹과 금융증권범죄수사대응팀에 전문성을 보탤 예정이다.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및 코스닥 시장위원장을 지낸 김학균 태평양 금융그룹장은 “김경규 고문의 합류로 태평양 자본시장 조사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었다”며 “새정부 정책에 대해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평양은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 출신의 김효봉·최흥수 변호사 및 송영두·류한서 전문위원을 영입하며 금융규제, 디지털금융 및 자본시장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대폭 강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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