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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신성장동력산업 영위기업 △유망창업기업 △수출기업 △고용창출기업 △벤처기업 등이다. 농협은행은 140억원을 출연해 6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최대 1.8%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신용보증기금은 대상기업에 3년간 보증비율 100% 적용 및 0.2%포인트의 보증료 차감, 2년간 보증료 0.5%포인트를 지원한다.
농협은행은 2025년 신용보증기금과 1조8000억원, 기술보증기금과는 지난 4월 협약한 ‘주력산업 위기극복 및 수출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등을 통해 8000억원, 양 기관과 총 2조6000억원 규모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강태영 은행장은 “중소기업의 수출과 신성장기업 발굴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강소기업 발굴 및 실질적 금융지원을 통해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