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인터넷 포털업체 NHN,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부동산 정보유통산업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회와 업체들은 허위 매물 근절을 통해 정보 신뢰도를 높이고 부동산 정보유통체계의 선진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매물 정보 진성화 캠페인을 공동 진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안을 논의될 예정이다.
▲이해광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가운데)과 최휘영 NHN비즈니스플랫폼 대표(왼쪽), 권기수 다음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오른쪽)이 3일 서울 관악구 청룡동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정보유통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공인중개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