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삼성화재(000810)해상보험은 이종성 전무 등 46명의 임원에게 장기성과 인센티비를 지급하기 위해 회사 보유 자기주식 2만6177주를 처분한다고 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57억원이고, 주식 처분 후 회사의 자기주식 보유현황은 7.65%에서 7.60%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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