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소완 기자]코데즈컴바인(047770)은 보통주 1000만주를 유상증자, 200만주를 무상증자 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유상증자 목적은 운영·시설자금 마련이다.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주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25일이다. 대표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 맡았다.
무상증자는 1주당 신주배정 주식수는 0.042주, 신주상장 예정일은 내년 3월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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