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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록은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호러 장르 가운데 가장 빠른 100만 돌파 사례다. 동시기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도 하루 앞선 성적이다.
흥행세도 꾸준하다. ‘살목지’는 개봉 이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 반응 역시 긍정적이다. “여러 번 봐도 긴장감이 유지된다”, “볼수록 새로운 해석이 가능하다”는 등 입소문이 확산되며 N차 관람으로 이어지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살목지’는 검은 물속 정체불명의 존재를 마주한 촬영팀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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