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최 부시장은 임용장을 받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한 뒤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최 부시장은 충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및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법무법인 내일과 창업진흥원 등에서 10여년간 변호사로 활동했다.
또 이스타항공 인수 기획단장 및 경영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근무 경험을 통해 다방면에 풍부한 식견을 겸비했다.
최 부시장은 “민선8기 후반기 대전시정을 속도감 있고, 역동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팔 게 없다” 4.8조 지원금 코앞인데…CU 점주들 ‘매출 공백' 위기[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117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