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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너랩, 대상웰라이프㈜와 개별인정 원료 ‘L-아르기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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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4.03 11:08: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피코브의 브랜드 바이너랩(vinerlab)은 이너뷰티 브랜드 최초로 대상웰라이프㈜와 개별인정 원료 ‘L-아르기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전했다.

식약처에서 인정한 국내 개별인정 원료 L-아르기닌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과 안정성을 검증 받은 대상㈜의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혈관 이완을 통한 혈행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일일 섭취량은 6000mg으로 설정되어 있다. 반면 일반 아르기닌은 원료의 기능성 인정 없이 일반식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그동안 대상웰라이프㈜는 대형 건강기능식품 기업을 중심으로 L-아르기닌을 공급해 왔으나, 보다 젊은 타겟층과 공격적인 유통망 확보를 위해 바이너랩의 이너뷰티 제품 등에도 공급을 시작했다. 이번 계약은 대상웰라이프㈜가 최초로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에 원료를 공급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바이너랩(vinerlab)은 대상웰라이프㈜와 이번 L-아르기닌을 활용한 신제품 ‘부스티 아르기닌’을 출시 할 예정이며, ‘부스티 아르기닌’은 바이너랩(vinerlab) 공식 온라인몰과 올리브영을 비롯해 다양한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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