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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관계자는 “피씨엔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금번 지분 투자를 결정함으로써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등 사업적 협력으로 양사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졌다”며 “지난 11월 18일 상장하며 밝혔던 대로 당사의 중점적인 사업은 유지하되 신(新) 성장동력을 갖추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양사가 협력하여 사업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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