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P플랫폼은 중국 문화부 산하 중국문화전매그룹에서 저작권 보호·관리, 감독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구축한 지식재산권(IP) 등록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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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기업으로는 위메이드를 비롯해 미국 디즈니, 중국 샤오미와 넷이즈, 일본 덴츠 등이 있다. 이들외 다수 유명 글로벌 콘텐츠 기업 관계자까지 합하면 약 100여명이 자리했다.
장현국 위메이드엔터 대표는 행사에서 “IPCI 플랫폼은 해외 지식재산권(IP)이 중국시장에서 직면한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국제협력의 새로운 공간을 열었다”며, “우리는 앞으로 다양한 중국 기업과 상생하는 협력체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한국 기업을 대표해 축사를 했다
한편 중국에서 서비스를 희망하는 게임, 영화, 웹툰 등 문화 콘텐츠는 ‘IPCI플랫폼’에 등록을 완료해야 정식 서비스가 가능하다. 해외 IP도 마찬가지다. IPCI 등록 이후에는 IPCI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장현국 대표는 “지난 4월 중전열중(중전열중문화발전)과 추진한 합작협력사업이 IPCI 플랫폼 출범을 통해 공인됐다”며 “이번 플랫폼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IP 협력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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