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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3일 오전 10시 20분께 경남 마산동부경찰서 주차장에 주차된 차 4대를 둔기로 훼손한 혐의(특수 재물손괴)로 40대 조선족 A 씨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 씨가 망치를 들고 차 유리를 훼손하는 동안 차에 사람이 없었고, 경찰이 신속하게 제압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A 씨는 "중국 정부가 나에게 1천400억원을 보냈는데 누가 가로챘다. 찾아달라"고 횡설수설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사진은 유리가 훼손된 피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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