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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카셰어링 업체 쏘카(SOCAR)가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카우앤독빌딩에서 국내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테슬라(Tesla)'를 도입,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쏘카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전기차 '테슬라(Tesla)'는 세단형 '모델S'로 단 한번의 충전으로 약 380KM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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