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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銀-캐피탈 연계 중금리 대출, 출시 3개월 만에 1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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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기자I 2016.04.05 14:42:09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해 12월 출시한 중금리 대출상품 ‘NH EQ(Easy&Quick)론’이 3개월만에 누적대출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NH EQ(Easy&Quick)론’은 농협은행과 NH농협캐피탈의 협약에 따라 개발·판매되고 있는 5~9%대 중금리 대출상품이다.

재직 및 소득확인 서류없이 영업점 창구 및 인터넷·모바일을 통해 최고 1000만원까지 1년동안 이용할 수 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에 언제든 대출상환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1금융권 대출이라는 이점이 있어 고객들에게 더욱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장미경 NH농협은행 상품개발부장은 “은행권 최초로 시도한 계열사간 협약상품 출시로 중신용자들에게 1금융권 대출창구 문턱을 낮추고 보다 편리하게 농협을 이용할 수 있게 한 점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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