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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장은 일부 단지를 제외하고는 가격이 하락하고 있어 시세차익을 얻기 힘들다. 수익형 부동산은 내수경기 악화 탓에 수익률이 점차 하락하고 토지는 수익을 얻기까지는 오랜 기간이 걸리다.
이 같은 상황에서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소형주택을 이용한 투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전용면적 59㎡이하 아파트 값의 상승률은 7.98%를 기록했다. 경매시장에서도 59㎡이하의 평균 낙찰률은 97.1%로 가장 높다. 특히 정부에서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에 해당하는 준 공공 임대의 경우 감면율을 50%에서 75%로 올리면서 인기가 더욱 치솟고 있다.
불안한 경제상황 속에서 유지비가 높고 상승 기대감이 낮은 대형주택은 실수요자 위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큰 반면 부담이 적고 1-2인 가구와 임대수요 등 두터운 수요층을 가진 소형주택이 당분간 주택시장 트랜드를 이끌어 갈 전망이다.
이에 28일(월) 밤 9시 <성공예감 부동산9>방송에서는 세종국토개발 전은성 대표가 소형주택 투자분석에 대해 설명해준다. 특히 아파트와 다세대 주택을 비교해 한 눈에 그 차이를 알기 쉽다. 더불어 세종국토개발 박종진 전문가는 소형 다세대 주택 매물을 소개하며 그 전망도 짚어볼 예정이다.
<성공예감 부동산9>은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고민 해결을 위해 전화와 문자,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실시간 상담도 진행한다.
전화 02-3772-0287~9과 문자 3772 그리고 이데일리TV <성공예감 부동산9>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궁금한 점을 남기면 언제든지 상담 가능하다. 3월 한 달 동안은 상담을 신청한 시청자분들에게 추첨을 통해 수지오페라단오페라 <가면무도회> 티켓과 커피 기프트콘 등 다양한 선물도 준비하고 있다.
이데일리TV에서 매일(월~목)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고품격 부동산 프로그램 <성공예감 부동산9>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