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데일리 허준 기자] 인천관광공사는 넌버벌퍼포먼스 ‘비밥’공연을 21일부터 송도 트라이볼에서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트라이볼에서 공연할 ‘비밥’은 기존 음식 테마인 스시, 누들, 피자, 비빔밥의 4가지 테마 중 자장면을 새롭게 추가해 인천만의 색을 입힌 새로운 스토리로 야심차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비밥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으로 강렬한 비트박스와 비보잉을 더한 인천 유일의 관광형 상설공연이다. 2014년부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송도 트라이볼을 ‘비밥’외래관광객 상설공연장으로 지정해 국내 관광객 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 등 해외 관람객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공연 시작 전 트라이볼 광장에서 자장면을 맛 볼 수 있는 시식 행사를 갖는 등 향후 국내외 관람객들을 위한 할인 및 지속적인 연간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올해 ‘비밥’공연은 21일부터 12월 29일까지 금·토요일을 제외한 월~목요일 오후 8시, 일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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