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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세상은 5일 부동산 매물을 계약하는 이용객들에게 중개수수료 20~100%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적립금은 인터파크, 신한카드 등 제휴회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현금으로 돌려받는 것도 가능하다.
유광연 두꺼비세상 대표는 “앞으로도 집을 새로 구할 때 필요한 서비스와 물품을 취급하는 다양한 회사들과 제휴를 늘려나갈 것”이라며 “캐시백 서비스가 임차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제휴 중개업체의 매출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꺼비세상은 중개업체로부터 선불광고비를 받지 않고 앱 이용객들을 대상으로는 안전 직거래 제도와 계약서 대필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2월 중으로 앱을 통해 계약하는 고객들에게 이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