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 기자] SK하이닉스(000660)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권오철 대표 대신 박성욱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로써 SK하이닉스는 기존 최태원·권오철 각자대표에서 최태원·박성욱 각자대표 체제로 바뀌었다.
권오철 대표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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