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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MZ세대 취향을 반영한 브랜드 팝업이 핵심이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판교점에서는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 등 콘텐츠형 팝업이 이어진다. 뷰티 편집숍, 피규어·프라모델 등 다양한 카테고리도 함께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점포별 테마형 행사도 마련했다. 무역센터점에서는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하는 ‘WWW’ 행사가 열리고, 천호점에서는 웰니스 페어가 진행된다. 판교점에서는 AI·로봇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AI & TECH 페어’도 운영된다.
외국인 고객을 겨냥한 K컬처 콘텐츠도 강화했다. BTS 연계 한국어 학습 팝업과 전통 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체험형 요소를 확대했다. 아울렛에서는 ‘넘버블록스’, ‘하리보’ 등 글로벌 IP를 활용한 가족형 팝업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더현대 팝업 페스타는 봄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를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기획해 이색적인 쇼핑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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