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전용 멤버십은 크리에이터가 직접 멤버십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서비스로기존 주문형비디오(VOD) 중심으로 운영됐던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모델을 다양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멤버십은 구독과 기수제 타입으로 나뉘며 △회원 전용 포스트 및 VOD △커뮤니티 △개별 코칭권 △챌린지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여러 가지 콘텐츠를 조합해 판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가입 현황, 월별 수익, 활성 가입자 수와 같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대시보드에서 제공하고, 커뮤니티 피드와 1대1 채팅 기능을 도입해 회원 관리가 쉬워졌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팬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수익 증대 뿐만 아니라 팬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다. 클래스101은 멤버십 콘텐츠 유형을 늘리고 고객관리시스템(CRM)을 연동해 팬 마케팅 기능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건호 크리에이터 플랫폼팀 프로덕트 매니저는 “팬 커뮤니티 기반의 창작 활동과 실시간 소통에 대한 요청을 반영했다”며 “크리에이터가 구독자와의 결속을 공고히 하면서 개별화된 비즈니즈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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