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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해상은 이날 주총에서 김태진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장봉규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김태진 사외이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예비판사,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지냈으며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장봉규 신임 사외이사는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 교수, 포스텍 금융·위험관리연구센터장 등을 겸임하고 있다. 임기는 모두 3년이다.
2001년부터 20년간 현대해상 이끌어
김태진 사외이사도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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