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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폐업 소상공인 16만명을 대상으로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 잔액 800억원을 활용해 페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50만원을 지급한다.
172억원을 투입해 전환 교육 및 취업 장려수당으로 최대 100만원, 재창업 사업화 지원 명목으로 최대 1000만원 등 1만명에게 희망 리턴 패키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내년 총 18조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인 지역사랑·온누리상품권은 내년 1분기 각각 4조원, 1조원 신속 집행해 소비활동화를 독려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비대면 판로 확보를 위해 1만명 대상으로 배달앱 등 온라인투오프라인(O2O) 플랫폼 입점과 온라인 기획·판매·마케팅 전문인력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배송서비스와 온라인 판매 등을 지원하는 시장경영바우처는 100개 전통시장 약 1400개 점포에 신속 집행한다.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결을 위해서는 기존 2단계 금융지원 프로그램 잔여분(3조6000억원)의 보증 수수료를 첫해분 0.6%포인트 인하한다.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신용보증기금(1조5000억원)과 기술보증기금(9000억원) 재원을 활용한 2조4000억원의 특례보증을 공급한다.
연말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스키장 등 겨울스포츠시설 관련 업종 피해 지원에도 나섰다.
우선 겨울스포츠시설(스키장·썰매장 등) 내 음식점·편의점·스포츠용품정 등과 인근 스키대여점은 소상공인 요건에 해당하면 집합금지 업종으로 간주해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300만원을 지원한다.
중·대규모 겨울스포츠시설에게는 2억원 한도(스키장은 10억원)로 총 300억원의 신규 융자를 지원한다. 기존 융자금 상환을 연장하고 안전·강습요원에 대해서는 3000명에게 한달 2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179개 시설 방역 비용으로는 25억원을 지원한다.
펜션 등 소규모 숙박시설은 소상공인 요건 해당시 버팀목 자금 200만원을 지급한다. 4만8000개 대상 총 1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호텔·콘도 등 중대규모 숙박시설은 2000억원 융자와 융자금 상환 연장을 실시한다. 143억원을 들여 종사자 교육과 방역 지원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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