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5일 이엘케이(094190) 주식 14만994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 후 보유 주식 수는 57만78주(4.1%)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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