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정도현 LG전자(066570) CFO(최고재무책임자) 부사장.
-HE(홈 엔터테인먼트)사업은 1분기 계절적 비수기로 판매 감소 전망.
-패널 판가 하락과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수익성은 개선 예상.
-단말기 사업의 물량은 1분기에 지난해 4분기보다 300만~400만대 감소할 것.
-제품 경쟁력과 선행 기술 확보를 위한 R&D 투자로 1분기까지 흑자달성은 어려워.
-`옵티머스 2X` 등 신제품 효과로 적자폭은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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