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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집매트, 친환경 매트 인증 획득으로 제품 신뢰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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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11.24 10:37:01

업계 최초로 KC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보다 강화된 기준 충족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유아매트 브랜드 알집매트는 스테디셀러인 더블제로매트 200X240외 62종에 대한 환경부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 △Aps, APEOs △폼아미드, DMF 등을 KC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보다 강화된 기준으로 평가한다. 또한, 임의로 선택한 시료가 검사를 통과해야 하며, 인증 이후에도 시중에서 무작위로 제품을 구입해 진행하는 사후 테스트에서 기준을 충족해야만 인증이 유지된다.

알집매트의 더블제로매트는 이러한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충족해 △유해물질 감소 △생활·환경 오염 감소 △소음·진동 감소 등의 사유로 환경부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더블제로매트 외에도 친환경 인증을 받은 대상 제품인 △제로매트 △복도 제로매트 △더블 제로매트 △트리플 제로매트는 이미 KC 안전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소음진동 테스트를 통해 64%의 층간소음 완화 효과를 확인했으며, 항균력 테스트도 마쳤다. 라돈 테스트 및 내장재 유해성분 불검출 테스트도 완료했다.

이밖에도 간편한 청소를 위한 양면 틈새 최소화 설계, 내구성 강화를 위한 이중 커버링, 양면 사용이 가능한 구조, 깔끔한 디자인, 국내 최대 사이즈 등 다양한 특징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환경부 친환경 인증은 제조부터 소비, 폐기에 이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물질과 온실가스 배출량까지 평가해 유럽 인증보다도 엄격하다고 알려져 있다”라며 “이처럼 까다로운 인증을 획득한 만큼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제로매트 라인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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