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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방위사업 주도의 성장이 이어질 것이고 여전히 타 방위산업주 대비 저평가 영역으로 판단한다”며 “K9 자주포 및 K2 전차 수출 증가로 대구경포탄 수출 증가가 지속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올해10, 11월경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관련 대구경포탄 수주 약 3000억원 계약 체결이 예상된다. 러우전쟁 영향 반출된 155mm 포탄 비축 및 높아진 포탄 비축 수요를 감안하면 방위사업 내수 매출도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풍산FNS는 신관 매출 증가로 올해 매출 2배가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배 증가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 연구원은 “신관 생산능력 7배 증설 진행 중이며 2026년 1월 말 완공이 목표”라며 “미국 스포츠탄 관세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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