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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특허는 신약개발에 필수적임은 물론 향후 진입장벽 등 경쟁사 대비 우위를 선점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강스템바이오텍은 빅파마 등 해외 파트너사들의 경우 독점적인 기술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오스카의 기술이전 등 사업화 논의 시 임상 데이터와 더불어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주요 국가에 특허등록이 완료됐다는 점이 차별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강스템바이오텍 연구소장은 “오스카는 무릎관절강 내 주사 1회 투여로 안전성은 물론 통증완화 및 기능개선, 연골재생 등 구조적개선 등이 확인돼 혁신 신약으로써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또 해당 특허는 오스카 뿐만 아니라 유사기술에 대한 권리까지 포함돼 향후 기술이전 등 글로벌 사업화 시 주요하게 활용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오스카는 국내 7개 기관에서 임상 2a상을 진행 중으로 연내 108명의 환자투약을 완료할 계획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이를 통해 무릎 골관절염에 대한 오스카의 증상 및 구조적 개선 등 근본적 치료효과의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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