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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금융인 1132명,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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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기자I 2021.08.30 14:55:48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전·현직 금융인 1132명이 30일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 이재명 캠프)
이들은 이날 오전 여의도 이재명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작금의 사회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혁신과 과감한 결단력으로 대한민국을 재도약시킬 수 있는 적임자가 필요하다”며 “제20대 대통령으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지지선언문에서 “계층간 갈등과 양극화를 해소하며 가계부채 문제와 경제불평등 그리고 경제 저성장기조 등을 과감한 결단력과 혁신으로 극복할 수 있는 적임자는 이재명 후보”라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이들은 또 “청년층과 서민층 등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금융양극화를 해소하고 효율성과 공정성을 추구하는 공정금융,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래성장동력을 지원하는 미래금융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기본금융과 공정성장 공약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캠프 직능본부장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 심재오 전 KB국민은행 부행장, 백국종 전 우리은행 부행장, 박중헌 전신한은행 상무, 백봉문 전 서울보증보험 상무, 박재익 전 하나금융투자 상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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