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솔티드벤처는 디랙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스마트 신발과 트레드밀을 활용한 새로운 러닝과 보행분석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트레이너와 스포츠 코치, 선수들의 트레이닝 및 경기력 향상은 물론 환자들의 재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전망이다.
양사가 개발 중인 ‘스마트 러닝·보행분석 솔루션’은 스마트 신발 밑창에 탑재된 압력 센서가 운동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운동하는 동안 족저압과 움직임 밸런스, 체형, 무게 중심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제공한다. 사용자가 트레드밀에서 걷거나 달릴 때 걸음걸이와 뛰는 자세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조형진 솔티드벤처 대표는 “디랙스와의 전략적 기술제휴를 바탕으로 트레드밀과 스마트 신발이 연결된 새로운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곧 런칭할 예정”이라면서 “게이트 분석과 지면 접촉시간 분석 및 데이터 분석에 따른 결과 리포트를 제공, 재활 및 트레이너들이 회원과 환자들의 치료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 러닝·보행분석 솔루션은 오는 11월 트레드밀 서비스로 출시되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바일 서비스는 내년 상반기 중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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