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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예쁜 배우 신세경이 다시 한 번 미모 포텐을 터뜨렸다.
2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신세경은 세련되면서도 화사한 느낌의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부드러운 분위기의 내추럴 결 메이크업으로 네티즌 시선을 사로잡았다.
담당 아티스트가 전하는 신세경 헤어스타일 TIP
이날 신세경은 라이트 애쉬 브라운 컬러의 중단발로 화사함을 뽐냈다.
신세경 헤어스타일을 담당한 김활란뮤제네프 청담부티끄점 신선아 팀장은 "소아과 의사인 소아(신세경 분)의 스마트하고 성숙한 이미지를 위해 미듐 단발로 변신했다"며 "붉은기를 없앤 라이트 애쉬 브라운으로 염색해 헤어의 질감을 역동적으로 강조했다"고 신세경의 헤어스타일 특징을 설명했다.
신 원장에 따르면 신세경은 이날 모발의 바깥과 안쪽, 두 가지 섹션으로 나눠 스타일링 했다. 안쪽 모발은 강하지 않은 C컬 드라이를 넣고, 겉쪽 모발은 손으로 구기듯 드라이해 역동적인 텍스처를 살렸다는 설명.
신 원장은 "끝으로 모발에 윤기를 줄 수 있는 에센스로 마무리 했다"며 "이때 '로레알 미틱오일'처럼 가벼운 질감의 제품을 사용하면 모발의 움직임을 해치지 않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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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아티스트가 전하는 신세경 메이크업 TIP
이날 신세경이 연출한 메이크업 키워드는 극강 청순미가 돋보이는 '내추럴 결 메이크업'이다.
신세경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김활란뮤제네프 청담부티끄점 조수민 원장은 "라이트하고 부드러운 헤어 컬러와 파스텔톤 원피스에 맞춰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고 말했다.
신세경은 눈썹 결과 속눈썹 결 위·아래를 디테일하게 한올한올 강조해 깊은 눈매를 강조했다. 마스카라는 부드러운 인상을 위해 브라운 컬러를 선택했다. 눈썹 메이크업의 경우 본래 숱이 고르고 예쁘기 때문에 따로 그리거나 하지 않고 투명 마스카라로 결만 고정했다.
색감은 피치 톤에 방점을 찍었다. 조 원장은 "색감이 도드라지지 않게 피치톤 아이섀도와 립을 선택해 자연스럽게 마무리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세경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됐다. 오는 7월3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