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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지난 2014년 11월 ‘프랑스 와인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첫 번째 시그니처 와인으로 남프랑스의 고품질 와인인 도멘 라파주 2종을 합리적 가격대에 선보인 바 있다.
파리바게뜨의 대표 와인으로 자리잡은 ‘꼬떼 수드’와 ‘꼬떼 플로랄’은 7만병의 판매를 올렸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아모르 출시를 기념해 7일 파리바게뜨 마켓 내 SPC쿠킹랩에서 케이크, 디저트 등 파리바게뜨 제품들과 아모르의 마리아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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