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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두번째 시그니처와인 '아모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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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6.07.07 13:55:01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파리바게뜨는 두 번째 시그니처 와인으로 도멘 라파주 ‘아모르’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파리바게뜨 제공)
프랑스어로 ‘사랑’ 또는 ‘연인’을 뜻하는 아모르는 이름처럼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가진 와인으로 도멘 라파주의 오너인 장 마크 라파주가 한국 시장만을 위해 병 모양부터 라벨 디자인까지 새로 만들었다. 아모르의 권장소비자가격은 2만2000원이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14년 11월 ‘프랑스 와인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첫 번째 시그니처 와인으로 남프랑스의 고품질 와인인 도멘 라파주 2종을 합리적 가격대에 선보인 바 있다.

파리바게뜨의 대표 와인으로 자리잡은 ‘꼬떼 수드’와 ‘꼬떼 플로랄’은 7만병의 판매를 올렸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아모르 출시를 기념해 7일 파리바게뜨 마켓 내 SPC쿠킹랩에서 케이크, 디저트 등 파리바게뜨 제품들과 아모르의 마리아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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