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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코리아, 41주년 기념식..우수사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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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은 기자I 2015.01.27 14: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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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철 사장(가운데)이 22일 창립 41주년 기념식에서 최우수 사원들을 표창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린나이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22일 인천 본사에서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기념식에서는 회사발전을 위해 수고한 장기근속자와 모범사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1974년 1월 22일 ‘생활문화의 향상’을 목표로 창립한 린나이코리아는 1975년 국내 최초로 가스레인지를 출시해 아궁이를 사용하던 우리나라의 부엌을 서구식 입식 주방으로 바꿨다.

1980년대 후반에는 가스보일러 사업을 시작해 2011년 국내 최초 스마트 보일러 개발, 1993년부터 스팀오븐, 취반기, 튀김기 등을 출시했다.

강영철 사장은 “린나이 가족들의 애사심과 헌신 덕분에 린나이코리아가 41년 동안 지속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열기기 전문 메이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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