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매입했다. 한 회장의 자사주 매입은 지난 3월 취임 후 처음이다.
신한금융(055550)은 23일 한 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단가는 4만7843원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주주들에게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2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이어갈 것이란 자신감을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 회장은 지난 14일 취임 후 처음으로 프랑스, 싱가폴, 홍콩 등에서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논딜로드쇼(NDR·Non-Deal Roadshow)를 마무리하고 지난 20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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