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 취임후 첫 자사주 매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준기 기자I 2011.05.23 17:47:47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매입했다. 한 회장의 자사주 매입은 지난 3월 취임 후 처음이다.

신한금융(055550)은 23일 한 회장이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단가는 4만7843원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주주들에게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2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이어갈 것이란 자신감을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 회장은 지난 14일 취임 후 처음으로 프랑스, 싱가폴, 홍콩 등에서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논딜로드쇼(NDR·Non-Deal Roadshow)를 마무리하고 지난 20일 귀국했다.

▶ 관련기사 ◀
☞[챔피언스리그]국민대 임명정, ‘STX엔진 연속 상승’ 수익률 회복
☞[마켓in][ABCP 규제]②쌓이는 물량..증권사 순익에 직격탄
☞[마켓in][ABCP 규제]②쌓이는 물량..증권사 순익에 직격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