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김자영 기자] 계속되는 주택시장의 침체로 건설사들의 고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000720)이 1분기에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거뒀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1분기 매출액은 2조77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59.4% 늘어난 123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현대건설의 이같은 실적은 매출이 늘어나면서 매출 원가율이 동시에 개선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관련기사 ◀
☞현대건설, 천안함 성금 1억원 기탁
☞현대건설, 카타르서 4.3억弗 규모 공사 수주
☞현대건설, 1Q매출 2조773억..전년비 4.9%↑(상보)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