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내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자이스 천체투영관은 천문학과 우주 탐사 관련 전시· 이벤트를 선보이는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거점이다. 베를린 천체투영관 재단은 관람객의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로비에 우주를 시각적으로 재현한 몰입형 공간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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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 기술력과 자이스 천체투영관의 전문 콘텐츠가 만나 탄생한 혁신적인 협업의 결과물이다.
베를린 천체투영관 재단의 팀 플로리안 호른 이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방문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깊은 여운을 남기는 현대적 관람 경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했다. 아미트 채터지 삼성전자 매니저는 “이번 프로젝트는 디스플레이 기술로 지식을 시각화하고 공간을 특별한 경험의 장으로 변화시킨 사례”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