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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는 중동 지역에서 안보 불안이 고조됨에 따라 자국민 보호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 송환 일정은 아직 확정하지 못한 상태다.
앞서 이날 캐나다 토론토에서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이 오만 정부 관계자들과 캐나다인 철수를 위한 항공기 운항시 자국 영공을 이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 외에도 한국, 영국, 프랑스, 그리스, 폴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등 다른 국가 지도자들 역시 전세기 투입·경유지 확보 등을 통해 자국민 귀국·대피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각각 발표했다.
이들 국가는 중동 내 자국민들을 귀국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캐나다와 마찬가지로 중동 지역 영공 폐쇄 등으로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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