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에이치이엠파마(376270)는 작년 영업손실 76억 4438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0억 6734만원으로 181.95% 증가하고, 순손실 75억 3670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회사 측은 “기존 서비스 및 신규 제품의 영업 성황에 따른 매출액 증가, 적자 감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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