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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센터 '금난새 해피클래식' 내달 1일 온·오프라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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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I 2020.10.26 13:21:22

9년째 맞은 클래식 대중화 프로그램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중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클래식 판타지아’ 2020년 두 번째 시리즈 ‘금난새 해피클래식’을 개최한다.

‘클래식 판타지아’는 2012년 시작해 올해 9년째를 맞는 충무아트센터 대표 클래식 프로그램이다. ‘금난새 해피클래식’은 지휘자 금난새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친근하고 위트 있는 해설과 연주를 선보이며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이번 공연은 금난새의 해설과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연주자로 구성된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 유재아(플루트), 김혜지(바이올린), 백양지(클라리넷), 김태현(색소폰), 이윤석(하모니카)의 협연으로 펼쳐진다. 네이버TV와 중구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티켓 가격은 전석 6000원이며 서울시 중구 거주민은 3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한 칸 띄어앉기 좌석제, 문진표 작성 의무시행 및 마스크 착용 관람 등의 방역 수칙 아래 진행한다.

‘클래식 판타지아’ 2020년 두 번째 시리즈 ‘금난새 해피클래식’ 포스터(사진=중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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