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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는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아티스트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3월 ‘월간남친’ 출연에 이어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노머스는 최근 배우와 아티스트 IP를 지속 확대해 프롬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팬덤 기반의 IP 유입이 플랫폼 이용자 확대와 구독형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옹성우는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아티스트”라며 “프롬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운 소통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롬은 아티스트와 팬 간 1:1 메시지 기반 소통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글로벌 팬 플랫폼이다. 프롬은 중국의 텐센트, 샤오미, 오포, 비보, 아너 등 주요 앱마켓에 입점을 완료했다. 노머스는 최근 성한빈, 김선호 등 글로벌 팬덤을 갖춘 아티스트 IP 확대를 지속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