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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윤주모 약주’는 윤나라 셰프의 전통주점 ‘윤주당’ 프리미엄 약주 레시피를 기반으로 완성됐다. 논산 쌀과 국화, 솔잎 등 엄선된 국산 재료로 빚었고, 전통 누룩을 사용해 향을 살렸다. 윤주모 셰프가 직접 레시피 검수에 참여해 약주의 완성도를 높였다. 상품은 오는 23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1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미쉐린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프리미엄 약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가까운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생각이다.
세븐일레븐이 앞서 출시한 하이볼과 막걸리는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 1월 선보인 ‘윤주모 복분자 하이볼’은 하이볼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 지난달 출시한 ‘윤주모 윤주막’도 단기간에 막걸리 매출 2위에 올랐다.
특히 ‘윤주막’은 3040세대의 인기를 얻고 있다. 연령대별 판매 비중은 30대 37%, 40대 19%, 20대 17%, 50대 이상 17%로 나타났다.
김유승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담당 MD는 “윤주막 막걸리에 보내주신 ‘편의점 주류의 격을 높였다’는 소비자들의 찬사가 이번 약주 개발의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대중성과 전문성을 함께 갖춘 프리미엄 주류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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