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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운항 단계별 불필요한 연료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한 운항 전략으로, 비상경영 기조 속에서 운항 기법을 통한 유류비 절감과 효율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다.
세부적으로는 △항공기 중량 및 기상 조건을 고려한 최적의 순항 고도 유지 △경제속도 유지를 통한 연료 소모 최소화 △최적의 직항로 활용을 통한 비행시간 단축 △착륙 시 플랩 설정 조정 및 착륙 후 엔진 가동방식 변경(One Engine Taxi)을 통한 연료 효율 제고 등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모든 절차는 운항 승무원의 판단에 따라 안전이 충분히 확보되는 경우에 한해 수행된다”며 “녹색 운항을 통해 탄소 저감과 운항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고, 철저한 안전운항으로 고객 신뢰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지난해 3월부터 지방공항 최초로 부산-마쓰야마 항공편에 지속가능항공유(SAF)를 주 1회, 1% 혼합 운영하며 탄소 저감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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