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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에 따르면 ‘자이 사인스케이프’는 자이(Xi) 브랜드에 적용되는 통합형 사이니지 시스템이다.
단순한 길 안내를 넘어 사용자 동선과 공간 경험을 함께 설계한 새로운 개념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브라운 톤의 사이니지는 주간에는 건축 마감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야간에는 은은한 조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입주민의 심미적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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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안정적인 시각 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감도 고려했다.
GS건설은 해당 디자인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현장에 시범 적용해 높은 사용자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다양한 건축 환경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 디자인 시스템으로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 사인스케이프’는 사용자의 이동 경로와 경험을 디자인하고, 공간의 분위기를 정의한다는 철학 아래, 모든 세대를 위한 직관적이고 배려 깊은 안내 시스템으로 기획됐다”며 “기능을 넘어서는 사용자 경험 중심의 디자인이 공동주택의 새로운 기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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