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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됐다.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 수백명이 방문했다.
키움 콥데이는 매년 하반기에 열린다. 2016년부터 코로나19 펜데믹 기간을 제외하곤 꾸준히 진행해왔다. 매 행사마다 50여개 기업을 초청해 기관투자자들이 각 기업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키움증권은 “사전에 등록한 소수 기관투자자만 미팅에 참여할 수 있어 프라이빗한 의사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업 IR 미팅의 질적 수준을 높여왔다”며 “매년 수백명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며 여의도 증권가의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종형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앞으로도 좋은 기업들을 더 많이 초청해 리서치센터 본연의 업무 중의 하나인 기업과 기관투자자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