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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중구 취약계층에 '시원한 온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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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25.07.21 10:16:40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신당제5동 ‘중구푸드뱅크마켓’에서 폭염에 지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른쪽부터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과 김길성 중구청장.(사진=저축은행중앙회)
이번 후원은 저축은행중앙회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저축은행중앙회 임직원들은 후원금과 함께 쌀, 라면, 고추장 등 생활에서 꼭 필요한 생필품 1000만원 상당을 직접 전달하고 매장 곳곳에 진열하며 시원한 온기를 전달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저축은행이 든든한 그늘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을 밝혔다.

2023년과 2024년에도 남대문 쪽방촌 등 취약계층에게 김치, 밀키트 등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실천해 온 저축은행중앙회가, 올해도 변함없이 지친 이웃 주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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