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점에서는 오는 10일부터 ‘팬텀싱어’ 시즌3 우승팀 ‘라포엠’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지구마블’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체험형 팝업도 준비됐다. 판교점에서는 캠핑 전문 브랜드 ‘어반사이드’ 팝업스토어가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운영된다. 무역센터점에선 수공예 타일·자개 브랜드 ‘목단가옥’과 협업해 오는 12일까지 전통 공예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연다.
천호점에서는 국내 90년 전통의 조명 브랜드 ‘번개표’의 전기만물상 팝업스토어가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 기간 패션·뷰티·리빙·잡화 등 250여개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행사 기간 동안 앱 경품 이벤트, 구매 금액별 최대 10% 사은 혜택, 팝업스토어 한정 굿즈 제공 등의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여름을 앞두고 쇼핑과 문화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및 콘텐츠와 협업해 고객이 백화점에서 즐길 수 있는 경험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