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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국내 최대의 수소 생산 및 판매 전문기업인 어프로티움이 신규 5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상업 가동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부곡용연지구 내 약 9,740m2 대지에 건축면적 2,514m2규모로 신설된 어프로티움 제5공장은, 지난 23년 1월 착공 이후 준공까지 약 1년에 걸쳐 총 1,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이는 연간 27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액화하고 저장할 수 있는 규모로, 5공장 준공을 통해 어프로티움은 연간 약 40만 톤의 액화탄산 공급 체제를 구축하게 되었다. (사진=어프로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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