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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노사와 노사정의 거버넌스 구축과 업무협약서’ 및 ‘이행 세부합의서’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항운노조위원장, 부산항 운영사 대표자 70여명, 부산항만공사 사장, 부산지방해양청장 등이 참석했다.
문성현 위원장은 “산재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산업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노사가 힘을 모으는 것”이라며 “오늘 부산항 노사정 협약이 다른 지역과 업종에도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항 노사정 안전사고 예방 거버넌스 구축 업무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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